하루에 네 명의 리더 영입: Techvify, 2026년을 위한 경영진 강화
6월 16일, Techvify는 네 명의 새로운 고위 리더를 환영하는 임원 리더십 임명식을 개최했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새로운 임원을 한 명씩 소개하지만, 우리는 네 명을 한 공간에서, 한 아침에 함께 맞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선택은 의도적이었습니다. 각 임명은 Techvify가 운영되고 성장하며, 가장 중요한 시장에서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가는지를 형성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들은 함께 회사가 나아갈 방향과 그 목표를 얼마나 진지하게 추구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왜 네 명이고, 왜 지금인가
이 시기는 Techvify가 현재 위치한 상황을 반영합니다. 10년 넘게 쌓아온 회사는 현재 베트남에 3개, 일본에 2개, 싱가포르와 한국에 신규 사무소를 운영하며 아시아, 유럽, 호주, 북미 전역에서 300개 이상의 기업 파트너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발자취 뒤에는 명확한 장기 목표가 있습니다: AI 시대의 선도적인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엔지니어링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AI POD 모델은 이미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최대 30% 향상시켰으며,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팀은 전통적인 모델 대비 약 두 배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2026년을 돌파구의 해로 설정했습니다. 그 속도와 야망의 성장을 위해서는 이전에 성공을 경험한 고위 리더가 필요합니다. 이 네 명의 임명이 바로 그 목표에 맞는 리더십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Henrik Le, 최고운영책임자
Henrik Le(Le Hai)는 23년간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기술 서비스 경력을 가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했습니다. 그는 FPT Europe에서 CEO로 재직하며 Techvify에 합류했습니다.
엔지니어 출신인 Henrik는 Sun과 Microsoft의 국제 인증, PMP 자격증, 그리고 경영학 MBA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미국, 싱가포르에서 공부하고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FPT Europe을 10년간 이끌면서 영국, 덴마크, 스웨덴, 네덜란드, 루마니아 등지로 사업을 확장했고, 이 지역의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다수 확보하며 그룹 내 가장 견고한 축 중 하나로 성장시켰습니다.
COO로서 Henrik는 Techvify의 운영 시스템을 직접 책임집니다. AI POD 솔루션 전문 팀을 이끌고 글로벌 및 일본 시장에서 사업 개발을 추진하며, 고객 만족을 유지하는 고정밀 딜리버리 엔진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그의 집중 시장은 20년간 직접 운영해온 미국, 유럽, 한국, 일본, 싱가포르입니다.
Erik Nguyen, 한국 지사장

Erik Nguyen(Nguyen Giang)은 Techvify의 첫 한국 지사장으로서, 가장 최근에 진출한 한국 시장을 현장에서 이끌게 됩니다. 그는 거의 20년에 걸친 기술 및 엔지니어링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상당 부분을 한국 기업과 직접 협력하며 보냈습니다.
Erik는 한국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확장한 검증된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현지 운영과 수년이 걸리는 장기 관계 구축에 능숙합니다. 또한 국경을 넘는 딜리버리와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한국어, 베트남어, 영어 3개 국어에 능통합니다. 이 조합 덕분에 글로벌 엔지니어링 엄격함과 한국 비즈니스 문화를 자유롭게 오가며, 파트너가 현지 이해를 잃지 않으면서도 국제적 딜리버리 기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의 단기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한국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강력한 현지 조직을 구축하고, Techvify의 핵심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팀의 업무 방식에 한국 비즈니스 문화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Harry Vo,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Harry Vo(Thinh Vo)는 10년 이상 기술 및 물류 분야에서 B2B 엔터프라이즈 브랜드를 구축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으로 합류했습니다. 그의 접근법은 체계적이고 결과 중심적이며, 모든 캠페인은 단순한 브랜드 지표가 아닌 측정 가능한 상업적 성과를 이끌어내도록 설계됩니다.
APAC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는 Anchanto에서 지역 마케팅 책임자로 재직하며 베트남 시장을 꾸준히 계획 이상으로 이끌었습니다. 2025년에는 마케팅 목표의 131%, 판매 목표의 118%를 달성했으며, 전체 퍼널에 걸친 긴밀한 조율이 그 배경이었습니다. 이전에는 Smartlog에서 마케팅 엔진을 처음부터 구축했습니다.
Techvify에서 Harry는 회사의 글로벌 브랜드를 모든 시장에서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매력적으로 만들어, 엔터프라이즈 구매자가 우리의 성과가 그들의 비즈니스에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책임집니다.
Emi Vuong, 딜리버리 리더

Emi Vuong은 Techvify에 딜리버리 리더로 합류하여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역할 중 하나를 맡습니다. 딜리버리는 약속이 현실이 되는 곳이며,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준으로 운영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 역할에서 Emi는 딜리버리를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게 유지하며, 고객 성과와 밀접하게 연계되도록 지원하여 Techvify가 작동하는 방식을 정의하는 고정밀 딜리버리 엔진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이 임명들이 산업의 향방에 대해 말하는 바
이처럼 뛰어난 네 명의 리더를 한꺼번에 영입한 것은 시장에 대한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오랜 기간 비용과 인력에 기반해 구축된 전통적인 IT 아웃소싱 및 오프쇼어 개발 모델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은 더 이상 단순한 노동력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측정 가능한 성과를 약속하고, 엔터프라이즈급 거버넌스와 보안을 갖추며, 빠르고 대규모로 딜리버리하는 파트너를 원합니다.
이것이 Techvify가 추구하는 기준이며, 운영 역량, 시장 리더십, 브랜드 신뢰성, 딜리버리 엄격성을 동시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네 명의 임명은 네 개의 별도 움직임이 아니라, 동일한 목표를 향한 하나의 조율된 발걸음입니다.
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Henrik, Erik, Harry, Emi를 Techvify 가족으로 맞이하는 데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팀과 함께 우리는 2026년을 야망에 걸맞은 리더십과 모든 고객에게 비전에서 딜리버리까지 명확한 경로를 가진 상태로 맞이합니다.
